아파트 넘어 땅값도 훌쩍···작년 토지 가격 16.5% 상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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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파트 넘어 땅값도 훌쩍···작년 토지 가격 16.5% 상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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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서울경제]

지난해 전국 토지가격이 제곱미터(㎡) 당 1만원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. 부동산 시장 과열 속에 아파트 뿐 아니라 토지가격도 뛰는 모습이다.

부동산 투자 정보 어플리케이션 ‘디스코’가 국토교통부의 토지 실거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토지 1㎡ 당 가격은 7만4,700원으로 2019년 6만4,100원보다 16.5%(1만600원)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. 상승률로 보면 지난 2014년 직전 년도 대비 25.6%(9,000원) 오른 이후 6년 만의 최고치다.

지난해 토지 실거래 총액은 약 47조3,120억원으로 전년 총약 약 45조4,173억원 대비 2조원 가량 상승했다. 토지거래량은 6억3,332만㎡로 전년 거래량 7억845만㎡보다 오히려 줄었다. 거래된 면적은 줄었지만 단위당 가격이 더 높아진 것이다.

한편 과거 토지 m² 당 평균 가격은 ▲2012년 3만2,200원 ▲2013년 3만6,300원 ▲2014년 4만5,300원 ▲2015년 5만2,200원 ▲2016년 5만9,100원 ▲2017년 5만6,400원 ▲2018년 5만9,400원 ▲2019년 6만4,100원이었다. 현 정부가 출범한 2017년 외에는 꾸준히 상승하는 모습이다.

디스코 관계자는 “부동산 시장이 과열된 가운데 아파트로 대표되는 주거용 매물 뿐만 아니라 토지가격 또한 상승했다”고 설명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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