충북 토지거래 22.1% 증가…방사광가속기·철도 효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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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북 토지거래 22.1% 증가…방사광가속기·철도 효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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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반기 8만5715필지 거래 지난해 대비 1만5497필지↑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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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북의 올해 상반기 토지거래가 지난해와 비교해 22.1% 증가했다. 사진은 오창 방사광가속기 구축 예정지.(뉴스1 DB).2021.7.15 © News1


(청주=뉴스1) 엄기찬 기자 = 충북의 올해 상반기 토지거래가 지난해와 비교해 20%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.

15일 충북도에 따르면 지난 1~6월 도내 토지거래는 8만5715필지로 지난해 같은 기간 7만218필지보다 1만5497필지(22.1%) 늘었다.

용도지역별 거래량은 도시지역 5만6192필지(66%), 비도시지역 2만9523필지(34%)다.

도시지역은 주거지역이 3만8290필지(45%)로 가장 많았다. 이어 녹지지역 9165필지(11%), 상업지역 4057필지(5%), 기타지역 2578필지(3%), 공업지역 2102필지(2%) 순이었다.

지목별 거래량은 대지가 4만4090필지(51%)로 가장 많았다. 또 시군 거주자가 3만5281필지(41%), 외지 거주자 3만4375필지(40%)를 매입했다.

거래 규모는 330㎡ 이하 5만5001필지(64%), 331~660㎡ 8685필지(10%), 661~1000㎡ 5440필지(6%), 1001~2000㎡ 8070필지(9%), 2001~5000㎡ 5969필지(7%) 등이었다.

시군별로는 청주시가 3만4843필지(41%), 충주시 1만480필지(12%), 음성군 8402필지(10%), 제천시 6455필지(8%) 등으로 나타났다.

증가율은 진천이 144.2%로 가장 높았고, 단양 62.6%, 옥천 62.3% 순이었다. 외국인 부동산 거래는 4761건으로 지난해보다 15% 증가했다.

충북도 관계자는 "오창 방사광 가속기 유치 영향과 진천·음성 혁신도시의 실입주자 증가, 진천 수도권내륙선 철도시대 기대심리로 거래량이 늘었다"고 전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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