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TX 수혜 지역은 어디?…부동산 궁금증 한번에 해결하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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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TX 수혜 지역은 어디?…부동산 궁금증 한번에 해결하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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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달 1~2일 '집코노미 박람회 2021' 개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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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반기 집값은 어떻게 움직일까. 3기 신도시 등 수도권 공공택지 사전청약 전략은 어떻게 짜야 할까. 수도권광역급행철도(GTX) 신설에 따른 수혜 지역은 어디일까. 부동산과 관련한 궁금증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행사가 다음달 1~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. 국내 최대 건설·부동산 종합 박람회인 ‘집코노미 박람회 2021’이다.
3기 신도시 등 공공택지 소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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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로 7회째인 집코노미 박람회(옛 한경 리얼티엑스포)에서는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, 대형 건설사, 디벨로퍼(부동산 개발회사), 분양 마케팅사, 프롭테크(정보기술을 접목한 부동산 서비스) 업체들이 100여 개 프로젝트를 선보인다. 올해 행사 주제는 ‘확 달라지는 부동산 투자 지형도, 당신의 재테크 전략은’이다. 3기 신도시 조성, 공공개발, 유망 민간 분양 단지 등과 관련한 정보를 총망라해 소개한다. 70여 개 기관·회사가 약 200개 부스를 꾸린다. 크게 공공기관관과 건설사관, 디벨로퍼관, 분양마케팅관, 부동산성장관 등 5개 관으로 구성된다.

가장 관심을 끄는 것은 12개 공공기관이 52개 부스를 꾸리는 공공기관관이다. 이곳에선 ‘2·4 부동산 대책’과 3기 신도시 조성, 스마트시티 건설, 도시재생사업, 주거복지 등 정부·지자체의 부동산 정책을 상세하게 전달할 예정이다.

정부는 올해 인천 검단, 남양주 왕숙, 파주 운정 등에서 총 3만8000가구에 대한 사전청약을 받는다. 이미 지난 7월 5개 지구에서 4333가구에 대한 청약 접수를 마쳤다. 이번 행사에선 지구별 입지 요건과 교통·학군 등 주변 인프라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. LH 외에도 SH공사(서울주택도시공사), iH(인천도시공사), 주택도시보증공사(HUG), 한국부동산원, 새만금개발청 등이 공공개발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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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거 트렌드 변화 한눈에 확인
건설사관에서는 삼성물산과 현대건설, DL이앤씨, GS건설, 포스코건설, 대우건설 등 9개 건설사가 브랜드와 주거 철학, 분양 예정 단지 등을 소개한다. 고급 커뮤니티 시설 등 특화 설계와 스마트홈 서비스 등 새로운 주택 트렌드도 한눈에 볼 수 있다.

엠디엠플러스, 피데스개발, 더랜드, 알비디케이, HMG(프런티어마루), 인창개발 등 10여 개 디벨로퍼들은 디벨로퍼(KODA)관에서 새로운 개발 프로젝트를 선보인다. 아파트를 비롯해 오피스텔, 생활형숙박시설, 지식산업센터, 상업시설 등을 볼 수 있다. 분양마케팅관에서는 유성, 씨엘케이 등 주요 분양 마케팅 업체들이 정부 규제가 집중된 아파트를 대신해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수익형 부동산 상품을 내놓는다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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